김희성 교수, 대한암학회지 편집위원에 위촉           의학한림원, ‘의료인공지능과 인간 존엄성’ 포럼 개최           최대집 의협회장, 비판적 의견 폭넓게 수용하겠다           명지병원,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검사 시행           세종충남대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세종충남대병원·세종소방본부 ‘119 닥터카’ 운영           보령제약, ‘아카브 웹 런칭 심포지엄’ 개최           ‘이나보글리플로진’, 2형 당뇨병 환자서 혈당 강하 입증           서울대병원, 32개 코로나19 음압병상 확보           폐암 뇌전이 러시아 환자 ‘완치’
2020.9.21 월 13:15
> 제약
     
휴온스, 비듬·지루피부염 치료제 ‘니조랄’ 국내 독점 공급
글로벌 브랜드 ‘니조랄’로 일반의약품 시장 공략
2020년 08월 11일 (화) 16:27:41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비듬, 지루피부염, 어루러기 치료 효능효과를 가진 ‘니조랄2%액’의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니조랄2%액’은 원인균에 대한 억제력이 우수해 비듬, 지루피부염, 어루러기 등 다양한 피부 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주성분인 케토코나졸이 피부의 하층부와 모발에 신속히 침투해 비듬과 지루피부염의 원인인 말라세지아 효모균을 억제한다.

국내에는 지난 1991년 출시해 약용샴푸 시장의 포문을 열었으며, 약 30년간 꾸준한 선택을 받으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휴온스는 일반의약품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니조랄 2%액’의 판권을 확보한 후 허가권 변경을 완료했으며, 8월부터 본격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습하고 무더운 여름철은 비듬과 지루피부염 등을 유발하는 곰팡이균이 증식하기 쉽고 피지와 오염물질로 인해 두피 트러블도 발생하기 쉬운 시기”라며 “치료 효과가 확인된 ‘니조랄’로 두피를 포함한 피부 질환을 치료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니조랄 2%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