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협에 ‘보건의료발전협의체’ 구성 제안           의협,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절대 반대’           내시경척추시술법, 전 세계 웨비나 생중계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공식 '출범'           질병관리본부, 수해지역 철저한 위생관리 당부           씨젠, 스포츠닥터스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5억원 후원           ‘마성의 토닥토닥’ 앱, 우울 증상 감소에 도움           보건복지부, ‘첨복단지 제4차 종합계획’ 심의 의결           세종충남대병원, 중증 응급 뇌혈관질환 개원후 첫 시술           의협, ‘의대정원 증원 무엇을 위한 것인가?’토론회 개최
2020.8.5 수 16:35
> 정책
     
코로나19로 바뀐 일상의 모습은?
보건복지부, 실천‧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공익광고 공개
2020년 07월 10일 (금) 17:02:49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박능후 장관)가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정착을 위해 공익광고를 공개하고, 10일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였다.

광고는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가시적으로 제시하며,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준수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이를 통해 ‘다시 가까워지기 위해 지켜야 하는 한 가지, 우리 함께 거리 두기’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일상생활과 조화를 이루며 장기간 적용될 수 있도록, 국민 개개인 행동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제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옐르 들어 거리 두기가 지켜지기 힘든 버스 정류장에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실천과 배려로 광고물을 완성시킨다”라는 컨셉으로 구성했다.

광고 영상은 케이블 등 방송사, IPTV, 온라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10일부터 8월9일까지 4주간 전국에 방영된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