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공공재라고? - 의협, 총궐기대회에 화력 집중           제일약품, 차세대 당뇨병 신약후보 물질 개발 박차           “글로벌 무대에 나보타 경쟁력 알린다”           휴온스, 비듬·지루피부염 치료제 ‘니조랄’ 국내 독점 공급           2020년 통합뇌질환학회 연수강좌 개최           권성원 교수, ‘위대한 아버지’ 출간           대전협, 젊은의사 외침에 전국의사들 답해야           국립재활원, ‘2년 연속 최우수 책임운영기관’ 선정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임상시험 총 20건           크린랲, 아동센터 · 쪽방촌에 5억 상당 생활용품 후원
2020.8.12 수 08:00
> 정책
     
식약처, ‘자가투여 주사제’ 안전사용 종합 대책 추진
2020년 06월 11일 (목) 11:09:23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자가투여 주사제’의 안전사용 종합 대책이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1일 “이번 대책은 자가투여 주사제의 투약 편의성으로 제품 출시와 사용이 확대됨에 따라, 안전사용을 강화하고 오남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책에는 ▲(환자 맞춤형 정보) 환자 패널을 구성해 안전사용 정보 제작 기획부터 전달까지 수요자 의견 반영 ▲(환자 교육) 의·약사와 협력해 환자 교육 프로그램 개발 ▲(오남용 방지) 포장단위 개선 및 위해성 관리계획 제출 의무화 등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자가투여 주사제의 국내‧외 사용 실태와 환자에 대한 교육현황에 대한 연구도 병행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기존에 자가투여 주사제 종류별로 전문가 및 환자를 위해 제작한 안전사용 안내 리플릿은 식약처 또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대책을 통해 자가투여 주사제를 오남용 우려 없이 환자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