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치료제 국내 임상시험 10건           코로나19로 바뀐 일상의 모습은?           분당서울대병원 신정원·허창훈 교수, 일본 피부과학회지 ‘2019년 최다 다운로드 논문상’           환자가 인정한 ‘세종‧메디플렉스세종병원’           식약처, ‘의약품 병용금기 성분 등의 지정에 관한 규정’ 10일 개정           신손문 교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허춘웅 명지성모병원장, 10일 대통령표창           한국보건산업진흥원, 10일 승진 임용자 임명장 수여           정흥태 이사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보건복지부 책임운영기관장 인사(13일자)
2020.7.10 금 17:21
> 제약
     
삼천당제약, 1분기 부진...2분기부터 안정세 돌입 전망
매출 416억원, 영업익 38억원...각각 4.5%, 42.6% ↓
2020년 05월 19일 (화) 09:46:53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삼천당제약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한 416억원, 영업이익은 42.6% 감소한 38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매출의 감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안과용제 매출이 188억원을 기록하며 3.2% 감소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와 판매관리비의 증가로 감소됐다.

이에 신영증권 연구원은 올해 삼천당제약의 매출은 12% 성장한 209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했으며 영업이익은 글로벌 임상 비용에 따라 8.7% 감소한 2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유는 1분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외형 성장에 한계가 있었으나 2분기부터는 제약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일본 제약사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기술료 34억원이 추가 유입함에 따라 외형성장과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은 지난해 미국 전임상 완료 후 글로벌 임상 준비를 통해 지난 13일 미국 임상 1,3상에 대한 IND 승인을 받았다. 미국은 물론 일본, 유럽 임상을 동시 진행하며 2022년까지 임상 후 BLA 신청을 통해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또한 미국과 유럽의 기술수출 계약을 추진중에 있어 결과에 큰 기대가 된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