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간호사 처우개선 및 의료법 혁신 위한 정책 협약           충남대병원 첫 심장이식 수술 성공           '외국인 입국금지 초기에는 안되고 지금은 되는 이유 밝혀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9일 감염병 관리 웹 세미나 개최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후 첫 출산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규제 개선하고 민관 협력체제 강화           손실규모 큰 의료기관 146곳에 1020억원 개산급 지급           어린이집 코로나19 방역 강화           코로나19 단기 대량 검사 ‘취합검사법’ 프로토콜 제작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변이 ‘없다’
2020.4.9 목 16:40
> 병원
     
동남권의학원, 수력원자력 임직원 건강검진 실시
내년 2월까지 특화된 5대 암 검진 실시
2020년 03월 27일 (금) 08:50:35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은 한국수력원자력(주)과 ‘건강조사 협약병원 협약’에 따라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임직원 건강검진사업을 시행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한국 수력원자력(주)는 지난 2013년에 ‘원전종사자 임상역학코호트 구축 및 건강영향평가연구’라는 연구과제 수행과 관련해 건강조사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처음 협약을 채결하고, 7년간 지속적으로 재 협약을 진행해왔다.

건강조사 및 건강검진 범위는 한국수력원자력(주)임직원들의 건강검진이며, 검사 비용은 한국수력원자력(주)의 방사선보건원에서 지원한다.

협약안에 따르면 위내시경, 복부초음파, 대장내시경, 심장정밀, 저 선량 폐CT, 갑상선초음파, 전립선초음파, 병원 기초건강조사 등 과 같은 5대 암에 특화된 암 검진을 할 예정이다.

박상일 의학원장은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의 기업체 직원 및 지역민의 복리 증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 예방건강증진센터는 2016년에 총 검진 자 4,015명중 67명에서 암이 발견되어 1.6%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암 진단율을 달성하였고, 2013년 ~ 2018년까지 6개년 전체 평균 1.21%라는 우수한 암 진단율을 자랑하고 있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