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 적응증 확대           자가면역‧염증성질환 치료제 개발 ‘청신호’           일동제약, 독일 에보텍과 신약개발 제휴...글로벌 임상 가속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           유한양행 정기 임원 승진 인사 단행           "보건의료분야 표준화 사업 중심 역할" 기대           EMT 분자아형 암 치료 선도 물질 선급기술료 52억 계약           ‘번아웃’ 위기 의료인에 ‘특별수당’ 지급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과장 인사(4월1일자)           의사들이 전하는 ‘수면장애 치료법’
2020.3.31 화 17:40
> 단체
     
간무협, 국회 앞 1인 시위 잠정 중단
홍옥녀 회장 “국가적 재난 상황 속 국민 안전과 건강권 강조 위해 중단하기로”
2020년 02월 24일 (월) 18:52:40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가 지난해 7월 24일부터 진행해오던 법정단체 인정 촉구 국회 앞 1인 시위를 잠정 중단했다.

간무협에 따르면 감염증 범정부대책회의에서 감염병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시킴에 따라 보건의료단체로서 정부 정책에 협력하기 위해 1인 시위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홍옥녀 회장은 “간무협은 보건의료단체로서 정부의 방역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의무가 있다”며 “법정단체 인정이라는 간호조무사의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이라는 직종의 중요한 열망이 있으나 국민의 안전과 건강권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1인 시위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한편, 간무협은 3월 개최 예정이었던 정기대의원총회를 6월말로 연기하였으며 2020년 정기보수교육 일정도 5월 이후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