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책실 신설 … 반드시 가야할 길”           “보건복지 분야 국제적 공조 필요”           ‘노바스크 2.5mg’ 출시 기념 저염식 캠페인 개최           일송학원, 사회공헌사 ‘보이지 않는 따뜻한 울림’ 출간           서울의대, 애국지사 선배 명예졸업장 수여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18일 ‘노동자 건강 체험 부스’ 운영           5년간 응급알림 댁내장비 비정상작동 4만3500건           경기도의사회, 필리핀 환아 초청 진료봉사           요양병원에서 한의사 야간당직 제한해야           내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상률 역대 최고 될 듯
2019.10.21 월 06:06
> 병원
     
원자력의학원, IAEA 과학포럼서 한국경험 발표
2019년 09월 20일 (금) 17:27:41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한국원자력의학원 김미숙 원장은 18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제63차 국제원자력기구 정기총회 과학포럼에서 ‘개도국의 암퇴치를 위해 국제원자력기구와 협력한 한국 사례’를 발표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 김미숙 원장은 18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제63차 국제원자력기구 정기총회 과학포럼(63rd IAEA General Conference, Scientific Forum)에서 ‘개도국의 암퇴치를 위해 국제원자력기구와 협력한 한국 사례’를 발표했다.

국제원자력기구 정기총회와 연계해 개최되는 과학포럼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원자력 이용과 관련된 주제를 매년 선정해 진행된다.

올해는 ‘암 관리 활동의 지난 10년과 미래’에 대해 회원국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원자력 및 방사선의학 기술의 발전에 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국제기관들과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들을 대상으로 방사선의학 분야 기술공여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데 대해 포럼 성공사례 발표에 초청됐다.

김 원장의 한국의 방사선의학 기술공여 발표는 특히 아프리카와 아시아 국가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2013년부터 국제원자력기구와 협력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방사선종양학과 의사, 의학물리학자, 방사선사의 연수교육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영상의학, 핵의학, 방사선종양학의 기술보급사업 주도국으로 지역훈련과정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개발도상국가의 방사선의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미숙 원장은 “최근 개소한 국가RI신약센터의 암 진료를 위한 테라노틱스 기술 인프라 활용 등 첨단 방사선의학 분야에서 한국이 기술선진국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해 나아갈 것”이라며, “과거 국제사회의 도움에 보답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해 개도국 암퇴치를 위해 한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