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교수 9명 내달 새 삶 시작           대한의학회, 단국대와 병리학회에 진상규명 강력 권고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 22일 암예방 홍보 키즈리본 캠페인 진행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29-31일 열린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보건소가 선도           “비타민 D, 장기 복막투석 환자 복막 보호에 효과"           보라매병원, 관상동맥우회술 4회 연속 1등급 획득           지난해 본인부담상한제로 1인당 142만원 의료비 혜택           "고관절 골절로 인한 사망률 증가…질병 관리 필요"           김안과병원, 9월20일까지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
2019.8.22 목 17:59
> 단체
     
현역병 및 시설수용자에도 요양비 지원된다
건보공단, 12일부터 개정 건보법 적용
2019년 06월 11일 (화) 15:34:10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현역병 및 시설수용자도 6월 12일부터 일반 가입자와 동일하게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비를 지급받게 된다.

 건강보험공단은 11일, 국민건강보험법 제60조(현역병 등에 대한 요양급여비용 등의 지급) 개정에 따라 요양비 지원대상 및 기준은 요양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출산하거나, 긴급 · 부득이한 사유로 치료에 필요한 물품(당뇨병 소모성재료, 연속혈당측정용 전극, 복막관류액 및 투석재료, 자가도뇨 소모성재료, 산소발생기, 인공호흡기, 기침유발기, 양압기)을 구입 또는 대여 받는 경우에 일정금액(구입비용 또는 기준금액 중 낮은 금액의 70%~90%) 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긴급하게 구매 대여하는 치료 물품의 요양비를 지급(출산비 제외)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단에 등록된 업소에서 등록된 제품을 구입 또는 대여하여야 한다.

 현역병의 경우, 공단에서 지급한 요양비는 현물급여와 동일하게 추후 예탁기관(현역병 등이 소속된 기관인 법무부, 국방부, 경찰청, 소방청 또는 해양경찰청)과 정산할 계획이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