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교수 9명 내달 새 삶 시작           대한의학회, 단국대와 병리학회에 진상규명 강력 권고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 22일 암예방 홍보 키즈리본 캠페인 진행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29-31일 열린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보건소가 선도           “비타민 D, 장기 복막투석 환자 복막 보호에 효과"           보라매병원, 관상동맥우회술 4회 연속 1등급 획득           지난해 본인부담상한제로 1인당 142만원 의료비 혜택           "고관절 골절로 인한 사망률 증가…질병 관리 필요"           김안과병원, 9월20일까지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
2019.8.22 목 17:59
> 단체
     
중남미, 한국 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가시화
‘한-IDB 국제 워크숍’ 개최- 한국 제도 소개
2019년 06월 10일 (월) 15:18:52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건강보험공단은 지난 7일, 미국 워싱턴 D.C 미주개발은행(IDB) 본부에서 멕시코,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국가와 IDB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장기요양보험을 소개하는 ‘한-IDB 간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건보공단은 이번 국제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중남미 국가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IDB와 복지부, 건보공단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워크숍은 한국 장기요양보험제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에 깊은 인상을 받은 IDB측의 적극적인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노인을 위한 준비—한국 노인장기요양보험 사례’라는 주제로 ▲한국의 장기요양보험제도 소개 ▲한국의 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과정과 극복 ▲중남미 국가의 장기요양제도 도입을 위한 향후 과제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은 Webinar 프로그램을 통해 중남미 전역에 인터넷으로 생중계 되었으며, 이를 통해 약 300여명의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한국 제도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전개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중남미 국가 관계자들은 ‘한국형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해 공단 직원 등과 개별 미팅을 요청하는 등 제도 도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