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불법 전문약 사용 주장에 침묵하는 복지부           첨단의료복합단지, 준공 이후 제약시장 22조 규모로 성장           시력의 완성시기는?           보건복지부, 21-11월18일 중앙치매센터 위탁 운영 공모           연세의료원 연구개발자문센터, RWE 연구 컨설팅 서비스 강화           바이엘 코리아, 동국생명과학에 안성 공장 매각           충남대병원, 20일 대전광역시 고등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한국유씨비제약, 유시락스 시럽 공급 재개           개연군발두통, 군발두통보다 두통발작시간 1.7배 길어           패혈증, 새 치료 방법 찾아
2019.8.20 화 17:52
> 정책
     
식약처, 20일부터 ‘마약류 현장대응 T/F팀’ 운영
2019년 05월 20일 (월) 17:20:32 손종관 sjk1367@hanmail.net
   
 

20일부터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 사용 사례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마약류 현장대응 T/F팀’이 가동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20일 “T/F팀은 최근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사용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보다 철저한 관리를 위해 운영키로 했다”며, “이 팀은 마약안전기획관 내에 신설한다”고 밝혔다.

T/F팀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분석된 ‘실마리정보’를 바탕으로 한 현장 조사 ▲신고 채널을 통한 제보사항 현장 대응 ▲현장 감시 결과에 따른 수사 의뢰 및 검·경 등 합동 수사 실시 등을 하게 된다.

식약처는 지난 4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된 자료를 활용해 검·경 등 합동점검에서 허위 주민등록번호 사용 및 마약류 과다 투약 등 다수의 법률 위반 의심사례를 적발한 바 있다.

식약처는 이번 T/F팀 신설로 마약류 불법 사용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등 의료용 마약류 관리를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 분석과 함께 의료현장에서의 마약류 불법사용 행위에 대한 신고 채널을 운영하여 단속에 활용할 계획이다.

마약류 불법 사용 신고는 식약처 홈페이지(http://www.mfds.go.kr) 내 국민소통 > 신고센터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