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데이메르디앙, 베스티안재단에 콜라겐 제품 후원           대전협, 제23기 회장선거 일정 공고           내년 내과전문의 1200명 쏟아진다           건강증진개발원-지방행정연구원, 22일 업무협약 체결           기혼자‧저소득층, “기대 수명 낮다”           2021년부터 10년 간 ‘국가신약개발지원사업’ 추진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경기꿈의대학’ 업무 협약 체결           간무협, 10월 23일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           미쎄라, 만성 신질환 빈혈 치료 전략 공유           일회용기저귀 의료폐기물 제외 ‘뜨거운 감자’
2019.7.23 화 08:49
> 사람과 사람
     
정진환 교수팀, 신경외과학회서 최우수논문상 수상
뇌수두증 발병과 골다공증의 연관성과 brain CT로 뇌수두증 예상 가능 증명
2019년 04월 23일 (화) 13:37:31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팀(한명훈, 원유덕, 라민균, 김충현, 김재민, 류제일)이 대한신경외과학회 제 37차 춘계학술대회에서 ‘혈관 부문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뇌지주막하출혈후 션트 의존성 뇌수두증과 골다공증과의 연관성’으로 뇌지주막하 출혈 이후의 뇌수두증의 발병과 골다공증이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brain CT에서 영구적 뇌실외 복강간 단락술이 필요한 뇌수두증을 예상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정진환 교수는 “연구에 따르면 골다공증에 속하는 환자들이 뇌출혈로 인해 뇌수두증이 발병하여 뇌실복강간 단락술을 시행받아야 할 가능성이 정상에 비해 약 2배가량 높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재임 중이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과 한양대 의료원 대외협력실 부실장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기획이사 대한신경손상학회 총무, 학술, 재무이사를 역임하였고, 미국과 유럽 신경외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