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료감정원 설립 추진단 구성           복지부, 건보종합계획안 서면심의 강행 '파문 확산'           이의경 식약처장, 25일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방문           내이 기형, 인공와우 이식 후 안면신경 자극 7배 증가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당뇨인 걷기대회 개최           ‘우리함께 예방접종’ … 다양한 국민 캠페인 추진           돋보기안경·도수 수경 온라인 판매 허용           제1기 지역보건의료기관 인프라자문위원회 구성           남인순 의원 등, ‘위기임신출산지원제도 필요성’ 토론회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설립
2019.4.24 수 16:49
> 사람과 사람 > 알림
     
정영주 교수, 2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2019년 01월 18일 (금) 14:10:02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정영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외과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년판에 이어 2019년판에도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세계인명기관으로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후즈 후 인 더 월드를 발간하고 있으며 해마다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정영주 교수는 2019년판 등재는 유방‧갑상선 질환에 대한 진료와 수술, 임상연구 및 SCI논문 발표, 유방학 교과서 편찬 참여, 학회활동 등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수많은 노력을 인정 받아 2019년판에도 등재됐다.

정영주 교수는 지난해에 마르퀴즈 후즈 후의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정영주 교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의 노리스 종합 암센터 연구팀과 유방암을 연구하고 있으며, 미국 하버드대 다나파버 암병원 및 중국 장슈중의학병원 연구팀과 함께 다국가 통합의료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