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료감정원 설립 추진단 구성           복지부, 건보종합계획안 서면심의 강행 '파문 확산'           이의경 식약처장, 25일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방문           내이 기형, 인공와우 이식 후 안면신경 자극 7배 증가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당뇨인 걷기대회 개최           ‘우리함께 예방접종’ … 다양한 국민 캠페인 추진           돋보기안경·도수 수경 온라인 판매 허용           제1기 지역보건의료기관 인프라자문위원회 구성           남인순 의원 등, ‘위기임신출산지원제도 필요성’ 토론회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설립
2019.4.24 수 16:49
> 사람과 사람 > 알림
     
정명호 교수,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최우수논문상
2019년 01월 18일 (금) 09:59:56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가 최근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조기에 중재술을 시행하는 ST 분절 비상승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혈색소와 중성구와 림파구 비율을 이용한 조기 위험도 평가’로 2018년도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지 7권 1호에 게재됐다. 논문은 ST 분절 비상승 심근경색증 환자 6,157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이다.

분석결과, 심근경색증 환자 중에서 혈색소가 남자 13mg/dL, 여자 12mg/dL 이하인 빈혈의 경우와 중성구/림파구 비율이 4.42 이상인 경우에 심장합병증이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로써 응급실에서 간단한 혈액 검사 수치만으로도 신속하게 환자의 예후를 평가할 수 있게 돼 임상에서 ST 분절 비상승 심근경색증 환자의 치료에 매우 가치 있는 연구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