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의학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 개최           '100세 건강 – 비뇨기질환부터 극복하자'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출시 1주년 심포지엄 성료           JW그룹,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전개           한미약품, 유산균 담은 약국전용 핸드크림 출시           동국제약 ‘치센’, 치질 치료제 시장 판도 바꾼다           휴온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 획득           유형준 전한림의대교수 차녀 결혼           GV1001 ‘비뇨생식기계 암’ 치료제 가능성           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Marshall & Warren Lectureship Award 수상
2018.11.20 화 22:56
> 제약
     
메디톡스, 2분기 아쉬운 실적 기록
3분기 영업이익 59.9% 성장 전망
2018년 07월 11일 (수) 23:16:13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메디톡스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9% 성장한 56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는 1공장의 10배 규모인 신공장 가동에 따른 보툴리눔 제제 매출의 높은 성장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보툴리눔 제제 매출액은 36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수출은 259억원, 내수는 10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액은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1.3% 오른 267억원, 잉엽이익률은 8.2%P 하락한 47.4%를 기록하면서 다소 부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 2분기 실적이 워낙 좋았기 때문이다. 또한 신공장 가동 등에 따른 비용 증가로 매출원가율은 20.4%로 높아지고 판관비울도 32.3%로 올라갔으며 연구개발 강화비용과 활발한 마케팅으로 8억원의 경상연구개발비와 21억원의 광고선전비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디톡스의 3분기 실적은 청신호를 켜질 예정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5% 성장한 562억원, 영업이익은 59.9% 오른 271억원, 영업이익률은 6.2%P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