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횡격막 탈장증 초미숙아, 건강하게 부모 품으로"           GSK, 호흡기부서 출범 50주년 기념행사 성료           '타시그나', 복용 중단 후에도 주요 반응 유지 확인           “아하! 보건의료산업이 이렇구나~”           ‘감정자유기법’이 신의료기술이라고?           심평원, 강원도 경제단체와 상생협력 기반 구축           심평원, 제16기 최고위자과정 수료식 개최           JW중외제약, 특허기술 최고상 ‘세종대왕상’ 수상           법정 국고지원 않으면 건보료 인상 거부투쟁           원자력의학원, 26일 의생명과학 기술 발전 위한 연구협약 체결
2019.6.27 목 06:12
> 병원
     
연세대의무부총장에 이병석·윤도흠 추천
2018년 06월 12일 (화) 14:43:26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이병석 교수
   
▲ 윤도흠 교수

차기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과 윤도흠 의료원장이 추천됐다.

12일 연세대에 따르면 11일 오전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선거관리위원회가 김용학 총장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론조사 결과를 전달했다.

9일까지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는 비공개하기로 했다.

그러나 전임교원 666명중 600명 이상이 참여(복수투표 가능)했으며, 두 후보는 과반을 넘어선 것으로 의료진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르면 이병석 교수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백세브란스병원, 송도국제병원, 중국진출, 중입자 치료기 도입 등 산적된 사업을 진두지휘할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7월초 연세대 교원인사위원회를 거쳐 7월 중순 재단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