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 이언구 회장, 충남대병원에 1억원 기부           공무원 공무상 재해 ‘전문재활치료’ 지원           키네시오테이핑協, ‘키네시오 테이핑의 미래’ 심포지엄 개최           심평원 대전지원, 미청구 약국 진료비 3억4천만원 찾아줘           김성광 구로구 중앙의원 원장 장녀 화촉           경북도의사회 ‘제40회 의사의 날’ 기념행사 성료           심평원, 제주도 ‘건강플러스 행복캠프’ 성료           평의사회, 진정성 없는 수가협상 결렬 선언해야           환자안전사고 보고 의료기관 16.5%에 불과           한국원자력의학원 ‘경험’ 몽골 핵의학센터에 심는다
2018.5.28 월 16:59
> 제약
     
제일약품, 개량신약 및 제네릭 개발 전문성 갖추다
기존 백암 중앙연구소 제제연구실과 분석연구실 개편해 제제기술연구소 신설
2018년 05월 17일 (목) 10:02:21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제일약품이 급변하는 제약산업에 대응하고자 R&D 부문에 대한 투자 강화와 개량신약 및 제네릭 개발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지난 14일 용인 기흥구에 위치한 용인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내에 제제기술연구소를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한 제제기술연구소는 기존의 백암 중앙연구소 내의 제제연구실과 분석연구실을 개편해 지난달 인력과 설비 등을 모두 이전한 것으로 유동층 과립기를 이용한 서방화, 펠렛 코팅 기술, 다층정 등의 기술과 최신 제제기술을 이용한 당뇨, 고지혈, 고혈압 등의 순환기 약물부터 전립선 비대증, 금연보조제 등의 다양한 개량신약과 제네릭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승수 회장은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제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 활동을 통한 새로운 의약품 개발이 가장 중요하므로 이를 위해 남들보다 앞선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회사비전을 달성하는 초석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함께하는 여러분들은 바꿀 수 없는 자산이며 회사발전의 주역임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기 바라고 회사 발전에 공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글로벌 개량신약 및 제네릭 개발에 힘써 달라”고 격려했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