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동길메리재활병원, 어르신 위한 난타공연 개최           양산 베데스다병원, 헌혈로 사랑을 전하다           양심적 낙태 의료행위가 범죄인가?           가족계획 최고 권위자 양재모 전연세대의료원장 별세           아주대병원, ‘아이콘’ 도입 17일 개소식           영문 예방접종 서류 27일부터 온라인 발급           이필수 전남도醫 회장, 폭행 피해 회원 위로 방문           전남 순천에서 의료인 폭행사건 또 발생           식약처, 14일 AI적용 의료기기 2건 허가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33.12%
2018.8.20 월 05:55
> 병원
     
베데스다병원, 치매 예방교육 실시
2018년 05월 17일 (목) 09:31:03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의료법인 예성의료재단 베데스다병원(병원장 구인회)은 지난 15일, 삼양교회 3층 강당에서 치매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베데스다병원은 치매 예방 클리닉, 아토피 클리닉, 퇴행성관절염 클리닉을 올해 중점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강좌가 마련되었다.

신경과 황선재 과장의 ‘치매의 진단 및 치료, 예방’이란 주제로 진행된 강의는 치매가 발생하는 원인과 또한 그로 인한 치료, 예방의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강의가 끝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져 평소에 가졌던 치매에 대한 궁금증과 잘못된 상식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황선재 과장은 “치매는 현재로서는 완치가 불가능 한 질병이지만 그 진행 속도를 약물치료로 늦출 수 있다. 그러므로 치매의 가장 좋은 치료는 예방이라고 할 수 있다.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의 변화를 통해 충분히 예방 할 수 있으니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베데스다병원은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역사회의 치매 환자 및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