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싱시험데이터 표준화 필요           공적마스크 ‘시장형 수급관리 체계’ 전환           의협, ‘한의사 초음파기기 사용은 불법’ 헌재 판결 환영           좋은문화병원, 개원 42주년 기념식 개최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 충남대병원에 코로나19극복 후원물품 기부           비뇨의학과醫, 충남대병원 비뇨의학과 임상시험 중단 요구           부산 영도병원, 개원 39주년 기념식 개최           교육수준 낮을수록 건강 이유 미취업 비율 높다           부산부민병원, 북구청 표창장 수상           성빈센트병원, 로봇 수술 2000례 돌파
2020.7.7 화 17:22
> 병원
     
한양대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본격 시작
소화기내과·호흡기내과 우선 시행.. 전문 인력 56명 투입
2016년 12월 27일 (화) 11:57:05 김은희 기자 news@medworld.co.kr

   
 
한양대병원(원장 이광현)이 보호자가 없어도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 생활을 돕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지난 26일부터 시작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을 위해 본관 20층을 리모델링하고, 모든 공간을 환자 중심의 최적화된 통합의료서비스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26일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은 소화기내과와 호흡기내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면서 “민간 간병인을 고용할 때보다 간병비도 절감하고, 24시간 전문 간호인력과 보조인력이 보호자가 없어도 안심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총 52병상 규모인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은 중앙모니터링시스템, 서브스테이션, 환자 감시장치, 환자이동 보조기구, 전동침대, 낙상감시센서, 침대용 목욕실 등의 시설과 시스템으로 환자안전과 편의를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간호사(44명)와 간호조무사(8명), 간병도우미(4명) 등 모두 56명의 인력이 24시간 전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