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인식개선 대학생이 나선다           21대 첫날 '질병관리본부 청 승격' 발의           부천쿠팡물류센터 관련 총 누적 확진 112명           서울시醫, 제18회 서울시의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웅제약, 경인지점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GC녹십자헬스케어 전도규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           휴온스, ‘코로나19’ 심각 국가 긴급의약품 수출           부광약품, 뼈와 치아형성 도움 주는 '네오인사포르테' 출시           GC녹십자 ‘표적 항암 신약’, 기대 이상의 항암 효과 확인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실장 인사발령(1일자)
2020.6.1 월 18:15
> 해외소식
     
GSK, 구글과 손잡고 만성질환치료제 개발한다
베릴리와 생체전자공학회사 ‘갈바니 바이오일렉트로닉스’ 설립
2016년 08월 04일 (목) 12:30:56 이헌구 기자 dr.leehungoo@gmail.com
   
 
GSK는 생체전자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구글 알파벳社의 자회사인 베릴리 라이프 사이언스(前 구글 라이프 사이언스)와 함께 ‘갈바니 바이오일렉트로닉스’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GSK는 55% 지분을 보유하고 베릴리는 45%를 보유하게 된다. 
 
갈바니 바이오일렉트로닉스의 본사는 영국에 위치하게 되며 모회사들은 향후 7년 간 최대 5억 4,000만 파운드(한화 약 7,890억 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 신생회사는 GSK가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과 질병 생물학에 대한 이해 등 베릴리가 보유한 기술 전문성을 모두 갖춘 회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사회 회장직은 GSK의 생체전자공학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립하는 데 중추 역할을 했던 몬세프 슬라우이(Moncef Slaoui) GSK 글로벌 백신 회장이 맡게 된다.
 
생체전자의약품(Bioelectronic medicine)은 인체 신경을 통과, 다양한 질환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이거나 변화된 자극을 비롯한 전기신호를 변형시킬 수 있는 소형의 이식 가능한 장치를 사용해 다양한 만성질환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과학 분야다.  
 
GSK는 2012년부터 이 분야에 적극적으로 뛰어 들었으며 관절염, 당뇨병, 천식과 같은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헌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