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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7.23 화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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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구글과 손잡고 만성질환치료제 개발한다
베릴리와 생체전자공학회사 ‘갈바니 바이오일렉트로닉스’ 설립
2016년 08월 04일 (목) 12:30:56 이헌구 기자 dr.leehungoo@gmail.com
   
 
GSK는 생체전자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구글 알파벳社의 자회사인 베릴리 라이프 사이언스(前 구글 라이프 사이언스)와 함께 ‘갈바니 바이오일렉트로닉스’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GSK는 55% 지분을 보유하고 베릴리는 45%를 보유하게 된다. 
 
갈바니 바이오일렉트로닉스의 본사는 영국에 위치하게 되며 모회사들은 향후 7년 간 최대 5억 4,000만 파운드(한화 약 7,890억 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 신생회사는 GSK가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과 질병 생물학에 대한 이해 등 베릴리가 보유한 기술 전문성을 모두 갖춘 회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사회 회장직은 GSK의 생체전자공학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립하는 데 중추 역할을 했던 몬세프 슬라우이(Moncef Slaoui) GSK 글로벌 백신 회장이 맡게 된다.
 
생체전자의약품(Bioelectronic medicine)은 인체 신경을 통과, 다양한 질환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이거나 변화된 자극을 비롯한 전기신호를 변형시킬 수 있는 소형의 이식 가능한 장치를 사용해 다양한 만성질환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과학 분야다.  
 
GSK는 2012년부터 이 분야에 적극적으로 뛰어 들었으며 관절염, 당뇨병, 천식과 같은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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