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대생 국시 응시 ‘정부가 결자해지 하라’           박능후 장관, 코로나19 피해 위기가구 방문           민간병원 중심 빅데이터 기반 연구 생태계 마련           방역지침 준수하지 않으면 지자체장이 운영중단 명령 가능           용인세브란스병원,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과기부장관상 수상           마약류 범죄 강력 대응           서울 사랑의열매, 쪽방촌 15,600세대에 차례상비 지원           유한양행, ‘CNS 연구센터’ 설립해 뇌질환 생태계 조성           바이젠셀, 급성골수성백혈병 T세포 치료제 임상 승인           동아쏘시오홀딩스,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실시
2020.9.24 목 17:53
> 정책
     
국내서도 의료전문 통역사 배출된다”
복지부, 의료통역사양성과정 교육생 최종 선발
2009년 07월 06일 (월) 00:20:09 신재경 sjk1212@empal.com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이상석)과 함께 국내 최초로 의료통역사양성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아랍어 등 5개 국어에 대해 당초 총 30여 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312명이 응시하여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 어학구술시험 등을 통해 65명의 교육생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교육생은 주로 2개 국어에 능통한 의료인, 통번역대학원 졸업자, 의료통역업무를 수행 중인 인력들이다. 이 과정을 이수하면 바로 실무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시간은 총 200시간이며 교육은 7월 18일부터 12월 12일까지 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교육은 의료통역사로서의 기본역량, 전문역량, 서비스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실무 중심의 강의와 실습 등으로 이루어진다.

교육과정은 전액 국비로 운영되며, 교육과정 수강생은 과정수료 후 1년 이내 외국인환자 무료진료소, 국제메디컬콜센터, 국제보건의료연수기관 등 공공의료통역분야에서 100시간의 의무무료봉사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교육과정 수료생은 외국인환자진료 의료기관 등 국제진료의 최일선 현장에서 전문 의료통역사로서 의료진과 환자간의 소통을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재경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