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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24 목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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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ealth 산업발전 모색 국제 컨퍼런스 개초
복지부, 세계 10개국 전문가 발전방향 논의
2009년 06월 26일 (금) 00:20:09 신재경 sjk1212@empal.com

보건복지가족부(장관 : 전재희)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최근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u-Health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World u-Health Forum 2009’를 24일 오전 9시 30분에 서울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했다.

‘인류 건강증진을 위한 u-Health 발전방안 모색’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한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 10개국의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가 모여 각 국의 u-Health 추진현황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이번 포럼은 국내 u-Health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관 운영을 통해 국내의 첨단 u-Health 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의 장이 됐다.


보건복지가족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u-Health 선도국가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u-Health 산업 발전을 위해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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