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인식개선 대학생이 나선다           21대 첫날 '질병관리본부 청 승격' 발의           부천쿠팡물류센터 관련 총 누적 확진 112명           서울시醫, 제18회 서울시의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웅제약, 경인지점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GC녹십자헬스케어 전도규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           휴온스, ‘코로나19’ 심각 국가 긴급의약품 수출           부광약품, 뼈와 치아형성 도움 주는 '네오인사포르테' 출시           GC녹십자 ‘표적 항암 신약’, 기대 이상의 항암 효과 확인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실장 인사발령(1일자)
2020.6.1 월 18:15
> 학술
     
20대女 석.박사과정 논문 82편 기록
매달 한편씩 SCI 등재...졸업후 미국 유학
2005년 02월 16일 (수) 00:20:05 박명인 pmi0901@hanmail.net
4년간의 석.박사과정 동안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에 80여편의 논문을 게재한 20대 논문왕이 탄생했다.

16일 경희대 의학계열 박사과정을 졸업한 장미현(28.여)씨는 지난 4년간 이 대학 생리학교실에서 연구하며 석사과정 동안 37편의 논문을, 이후 2년간의 박사과정에는 45편의 논문을 작성해 모두 82편의 논문을 국외 SCI에 게재하는 등 지난 4년 동안 매달 한편씩의 논문을 작성했고 이를 SCI에 게제하는 놀라운 연구 성과를 남겼다.

장씨의 연구성과는 대학 교수 1명이 한해동안 1.5∼6편의 논문을 SCI에 등재하는 것을 감안한다면 더 놀라운 수준으로 장씨는 `논문작성력" 외에도 학업성적도 뛰어나 재학기간 동안 학점 4.3만점에 4.3점을 받으며 재능도 탁월한 것으로 졸업과 함께 미국유학길을 떠난 다.

장씨는 "평소 꿈꿔온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박사후 과정(Post-doc)에 진학해 치매나 중풍같은 퇴행성 뇌질환을 치료할 `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명인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