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진료심사평가委 심의 사례 공개           코로나19 확진 ‘해외유입’ 5%           의학한림원, 코로나19 관련 정신건강대책 권고안 발표           JW중외제약, ‘크린클 코세정기’ 리뉴얼 출시           신라젠 신장암 병용임상 중간발표, ASCO 초록 채택           서울대병원, 브랜드파워 종합병원 부문 20년 연속 1위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수준 향상시키자           식약처, ‘2020년도 국가출하승인의약품 위해도 평가’ 완료           브랜드파워, '소비자 소통'과 '만족도'가 성장의 핵심           식약처, ‘2020년 신개발 의료기기 전망 분석 보고서’ 발간
2020.3.31 화 11:05
> 학술
     
유방암진료에 대한 최종 가이드라인 나온다
한국유방암학회 7월 경 최종 확정 예정
2005년 02월 01일 (화) 00:20:05 박명인 pmi0901@hanmail.net

한국유방암학회에서는 지난 2002년에 만든 한국유방암 진료권고안을 개정, 현실에 맞도록 개정한 진단 및 치료방법에 대한 진료권고안을 최종적으로 확정 발표한다.

한국여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유방암의 적정진료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게 될 이번“제 2차 진료권고안”이 올해 7월경 최종 확정 발표를 목표로 본격적인 제정작업에 들어가 유방암진료권고안 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첫 번째에 이어 그 두 번째 유방암학회 진료권고안 세미나를 1월 29일 JW메리어트 호텔 미팅룸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차 모임에서 지적된 바와 같이 제 2차 유방암진료권고안을 준비하면서 진료권고안 준비의 방법론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을 전문가를 초청, 토론을 벌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근거중심적 진료지침 개발의 기본 개념, 과정 및 방법을 이해함으로써 향후 진료지침 개발 프로그램 수립과 개발 및 활용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서 세미나에서는 심평원의 김남순 연구원(근거중심적 진료지침 개발과정) , 고대 예방의학의 이희영 선생님(체계적 검토 방법론), 한림대 가정의학의 김수영 선생님(권고안 내용 및 등급결정방법)의 강의가 열렸으며 한국유방암학회 진료권고안 위원회 위원분들과 심평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유방암학회 진료권고안 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가 유방암환자에게 적정진료를 선택할 수 있게 하여 균형잡힌 국민 의료비지출이 이루어지게 만드는 진료권고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명인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