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정은영 국장 파견 인사           코로나19, 5일 연속 500명대 발생           의협-국민의 힘, 정부 코로나19 정책 실패 ‘한목소리’           경기도의사회 35대 회장선거 불법선거운동 ‘논란’           의협, 남양주 현대병원에 방호복과 격려금 전달           안철수 대표, 서울시청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지원 활동           ‘한-태국 보건안보대화 14일 화상 개최           코로나19 감염, 집단 줄고 개인 증가           서울대병원 코로나병상 48개로 확충           ‘혁신·창업 아이디어’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연다
2021.1.16 토 11:01
> 제약
     
태전그룹 오영석 회장 공식 취임
그룹 부회장에는 오경석 티제이팜 대표이사 선임
2020년 11월 30일 (월) 11:10:28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 태전그룹 오영석 회장

태전약품 의판매 오영석 대표이사 부회장이 태전그룹 회장에 공식 취임해 3세대 시대가 열렸다.

태전그룹(태전약품판매·티제이팜·TJHC·오엔케이·AOK)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오영석 부회장의 회장 취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오수웅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며 오경석 티제이팜 대표이사가 태전그룹 부회장에, 그리고 오성덕 티제이팜 대표이사 사장이 새로 취임하게 됐다.

오영석 신임 회장은 지난 2007년 태전약품판매 대표이사로 취임해 태전약품의 도매,유통 비즈니스 계승 발전과 신사업 모델 혁신을 주도하였으며, 2016년 태전그룹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부회장에 취임했다.

1968년생인 오 회장은 군산제일고, 중앙대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 석사 학위를 수여 받고,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997년 태전약품판매 관리약사·마케팅팀장을 시작으로 기획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오영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태전그룹이 지금껏 성장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임직원 모두가 ‘자리이타’의 정신을 품고 소임을 다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100여년에 가까운 역사를 지나오는 태전그룹이 또 다른 100년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도록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개선, 능동적·창의적인 기업문화 육성 등을 통해 단순한 의약품 유통기업이 아닌 토털 헬스케어 그룹으로의 진화를 가속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태전그룹은 의약품 유통사로서 2007년 태전약품판매는 처음으로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하였고, 당시 약 2500억 원 수준이던 그룹 매출 규모는 2020년 현재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