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셉 교수, 대한세포병리학회 최우수 구연상 수상           순천향대천안병원, ‘감염병 극복위한 영양 캠페인’ 열어           건협, 임직원 기증 의류 3,400점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           건보공단,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보건위생용품 지원           서울시, 내년부터 약대생 실무수습 교육 실시           인구협회 인천지회, 힐링 태교체험 행사 개최           태아건강검진 지원금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영남권역재활병원, 재활보행로봇 시연회 개최           기생충박물관, 집에서 PC 또는 모바일로 관람하세요           김권배 동산의료원장, 제17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
2020.10.23 금 16:37
> 제약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
6개 병원에서 고위험군 환자 대상으로 추가 투여 진행 예정
2020년 09월 21일 (월) 15:39:44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GC녹십자가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첫 환자 투여는 지난 19일 중앙대병원 정진원 교수 주도로 이뤄졌으며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중앙대병원, 고대 안산병원, 연대 세브란스병원, 충남대병원 등 6개 병원에서 추가 환자 투여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GC녹십자의 ‘GC5131A’는 이번 임상은 유효성과 안전성 및 적정용량 설정을 위해 폐렴 환자나 고령,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진 GC녹십자 의학본부장은 “치료 목적 사용을 위한 추가 제제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완치자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국민들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치료제인 만큼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혈장 확보는 전국 46곳의 ‘헌혈의 집’에서 이뤄지며 혈장 공여를 원하는 완치자는 홈페이지(plasma.gccorp.com)와 콜센터(080-260-823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