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셉 교수, 대한세포병리학회 최우수 구연상 수상           순천향대천안병원, ‘감염병 극복위한 영양 캠페인’ 열어           건협, 임직원 기증 의류 3,400점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           건보공단,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보건위생용품 지원           서울시, 내년부터 약대생 실무수습 교육 실시           인구협회 인천지회, 힐링 태교체험 행사 개최           태아건강검진 지원금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영남권역재활병원, 재활보행로봇 시연회 개최           기생충박물관, 집에서 PC 또는 모바일로 관람하세요           김권배 동산의료원장, 제17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
2020.10.23 금 16:37
> 병원
     
서울대병원, 32개 코로나19 음압병상 확보
2020년 09월 21일 (월) 10:59:3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서울대병원 음압병상

서울대병원이 중증환자와 고위험군 환자의 치료를 위한 음압격리병동을 추가 오픈했다. 이에 따라 서울대병원은 총 3개의 음압격리병동을 확보했고 32개의 병상을 운영하게 됐다.

병원은 총 12개의 음압병상을 갖춘 38병동을 코로나19 환자 진료를 위한 음압격리병동으로 18일부터 추가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병동을 리모델링해 개소한 이 병동에는 인공호흡기, 고유량 산소요법 등 중증 환자 치료를 위한 시설, 장비, 인력을 갖췄다.

상태가 위중하거나 중증으로 악화돼 집중치료가 필요한 중증 코로나19 환자와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고위험군 환자를 중심으로 치료할 예정이다.

서울대병원 보유 음압격리병상은 39병동(국가지정병상) 12개와 DICU(코로나19 증증환자 치료병상) 8개를 포함해 총 32개다.

김연수 원장은 “이미 20명에 가까운 코로나19 중증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중증환자 병상을 확보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며 “과중한 업무량에도 불구하고 추가 병상 확보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