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성 교수, 대한암학회지 편집위원에 위촉           의학한림원, ‘의료인공지능과 인간 존엄성’ 포럼 개최           최대집 의협회장, 비판적 의견 폭넓게 수용하겠다           명지병원,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검사 시행           세종충남대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세종충남대병원·세종소방본부 ‘119 닥터카’ 운영           보령제약, ‘아카브 웹 런칭 심포지엄’ 개최           ‘이나보글리플로진’, 2형 당뇨병 환자서 혈당 강하 입증           서울대병원, 32개 코로나19 음압병상 확보           폐암 뇌전이 러시아 환자 ‘완치’
2020.9.21 월 13:15
> 정책
     
질병관리본부, 수해지역 철저한 위생관리 당부
2020년 08월 05일 (수) 15:31:23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음식물을 섭취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수해발생 지역에서는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 세균성․ 바이러스성․원충성감염증장관감염증 등의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고, 장마철에는 식중독의 발생 위험률이 높다.

예방을 위해선 조리한 음식은 오래 보관하지 않으며, 조리수칙 및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수해로 오염된 지역에서는 유행성 눈병(유행성각결막염, 급성출혈성결막염)이나 피부병도 주의해야 한다.

물에 노출된 피부는 반드시 깨끗한 물로 씻어내고, 수해복구 작업 중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해야 한다.

장마철에는 고인물이나 습한 날씨로 모기가 잘 증식할 수 있어 모기매개 감염병(말라리아, 일본뇌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