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립 차관, 12일 대한간호협회 방문 현안 논의           이연제약-네오진팜, 간섬유화 유전자치료제 공동개발 MOU 체결           질병관리본부, 의료진 SFTS 집단발생 2차 감염 추정           제4공장 짓는 '삼성바이오', 'CMO' 성장 주목           '티쎈트릭', 면역항암제 최초로 간세포암 1차 치료제 허가           거리로 나선 의대생들 -릴레이 1인 시위 전국 확산           26개 전문학회도 대정부 투쟁 동참 선언           최대집 회장, 정부의 의료기관 협박 정면대응할 것           건보공단, 간호·간병 체험수기 및 UCC 공모전 시상           건보공단, 집중호우 이재민 긴급지원 나서
2020.8.12 수 22:33
> 정책
     
8월3일부터 에피디올렉스 마약류 지역약국서 공급
2020년 07월 31일 (금) 23:03:2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8월3일부터 지방 거주 드라벳증후군, 레녹스가스토증후군 등 환자들에게 에피디올렉스 등 자가치료용 마약류 의약품을 ‘지역약국’서 공급하는 사업이 시작된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대한약사회는 31일 “객국 약사들이 참여하는 사업 진행이 순조롭게 궤도를 찾게 됐다”며, “이번 의약품 공급 사업에 참여하는 약국은 부산, 제주등 전국 45개소”라고 밝혔다.

센터는 마약류 의약품에 대한 운송 경험이 있는 의약품 전문 배송업체로 자가치료용 마약류의 배송체계를 확보하고, 지역 약국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표준화된 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3차 추경예산 통과로 의약품 구매비용을 확보해 자가치료용 마약류 의약품 등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