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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아라
최평균 교수, 확실한 치료법 없어 예방 최우선
2020년 01월 23일 (목) 10:09:32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최평균 교수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에 의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중국에서만 22일 24시 현재 550명이 확진됐고, 17명이 사망했다. 우한시 외에 베이징 등 중국 여러 지역에서도 확진 환자가 나왔으며 우리나라, 태국, 일본, 미국에서도 발생했다.

우리나라 확진 환자도 집단 환자가 발생했던 우한 수산시장은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을 시사한다.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잠복기, 사람간 전파력이나 사망률을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다. 다만 현 상황을 보면 과거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하였던 사스나 메르스보다는 낮을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아직까지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확산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최평균 교수는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되로록 환자 발생 지역의 방문을 자제하고,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 지침을 잘 지키는 것과 함께 외국에 갔다 돌아온 후 2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를 통해서 조치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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