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 난임치료 임신율 14.44%           김여형 교수, 재활의학 젊은연구자상 수상           위암수술 후 골다공증치료제 조기 투여가 골다공증 예방           정신치료학회, 도정신치료 주제 학술연찬회 개최           순천향부천병원, 췌장암 건강강좌 개최           강영준 교수, 유럽종양외과학회 최우수포스터상 수상           정부, 감염병 대비한 안전관리 대폭 강화           박동일 충남대병원 교수, 결핵및호흡기학회서 우수학술연구자상 수상           송상용 교수, 삼성서울병원 개원 25주년 공로상 수상           서울대병원, 12월6일 장기이식 국제심포지엄 개최
2019.11.14 목 16:08
> 병원
     
명지병원, 소아 류마티스 ‘무지개 페스티벌’ 성료
환아 및 보호자, 의료진 등 100여명 참석
2019년 11월 11일 (월) 10:12:28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한양대학교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는 지난 9일, 대강당과 뉴호라이즌힐링센터 등에서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 환아 및 보호자, 의료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 류마티스 ‘무지개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소아청소년과와 소아류마티스 환우회(무지개)가 공동으로 마련한 무지개 페스티벌은 희귀난치성 질환인 소아 류마티스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와 이들 부모들이 또래 집단과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나아가 투병 의지를 다지는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소아류마티스 전문 진료 의사인 김광남 교수의 주관으로 진행된 무지개 페스티벌은 김 교수의 강의와 환아 및 부모들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예술치료센터 치료사들이 진행하는 예술로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 보호자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김광남 교수(소아청소년과)는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은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어렵고, 치료를 해도 대개 수년 혹은 10여 년을 치료해야 되는 만성질환"이라며 "이번 무지개 페스티벌은 치료받고 있는 또래 집단과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환우와 가족 치료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질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했다“고 말했다.

한편 무지개 모임은 소아 류마티스 환자와 보호자 가족 간의 정보교환과 소통을 위해 만든 환우회 형식의 자조모임으로 매년 연초에는 정기총회, 여름에는 무지개 캠프, 가을에는 무지개 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