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경북권역 재활병원 수탁 운영           고려대 구로병원, 한국형 의료실리콘벨리 실현           건보공단 고객센터, 10년 연속 ‘우수 콜센터’에 선정           건보공단, 5년 연속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수상           신경림 간호협회장, 코로나19 극복 희망 릴레이 동참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 26일 현재 255명           '키트루다-렌비마', 국내 진행성 자궁내막암 적응증 승인           연세대 치과대학병원, 코로나19 대응 영문 지침 제작           “중남미에 ‘K-방역 시스템’ 소개”           등교 개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 할 수칙은?
2020.5.26 화 19:15
> 병원
     
‘건국 라이브 심포지엄 2019 APECS’ 개최
11월 23-24일, 건국대병원 지하 3층 대강당
2019년 11월 11일 (월) 08:10:51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건국대병원 팔다리혈관센터(센터장 박상우 교수)는 오는 23-24일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건국 라이브 심포지엄 2019 APECS(Advances in Peripheral EndovasCular Strategies)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터벤션 영상의학, 심장내과, 혈관외과, 흉부외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다리동맥질환과 하지정맥류의 다양한 최신 치료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라이브 시술 시간도 마련됐다. 박상우 센터장이 최신 치료법을 적용한 시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박상우 센터장이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 ‘어깨 질환의 경피적혈관색전술’과 10월 20일 국내 임상에 돌입해 최초로 선보이는 하지정맥류 의료기기 ‘베니스타(VENISTAR)’ 시술도 포함되어 있다.

2014년부터 시작된 ‘건국 라이브 심포지엄 APECS’는 다리동맥질환과 하지정맥류 관련 주제를 정해 매년 400여명 이상의 참석자가 함께 최신 치료법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심포지엄이다.

박상우 센터장은 “다리 동맥과 하지정맥류를 동시에 다루면서 라이브 시술 시연까지 포함된 심포지엄은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며, “이번 심포지엄 역시 국내외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팔다리 혈관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대한의사협회 평점 12점이 부여된다. 사전등록은 11월 17일까지로 APECS 홈페이지(www.apecs.or.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