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           코로나19, 서울‧인천‧경기 27명 발생           6월부터 마스크 ‘요일별 구매 5부제’ 폐지           충남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MSD, 바이오기업 인수, 단체 협력 등 코로나 백신 개발 박차           "로봇수술, 진행된 갑상선암에도 안전하고 효과적"           심평원,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 추진           신현진 교수, 레이저 이용 새 결막낭종 제거술 개발           심평원, 심의사례 4항목 공개           한양대구리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2020.5.30 토 10:59
> 정책
     
모바일 헬스케어로 공공예방 건강관리 가능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에서 한국 경험 소개
2019년 10월 11일 (금) 15:54:58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조인성 원장이 한국의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8일 제5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5th KOREA-LAC BUSINESS SUMMIT) ‘보건의료 협력세미나’에 참가, 한국의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디지털헬스케어를 활용한 보건의료 향상 및 한-중남미 국가간 협력 강화’로, 한-중남미 보건부 및 한국 보건의약분야 기업(제약,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들이 대거 참석해 중남미국가와 우리나라의 디지털헬스케어의 현황을 발표했다.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은 기획재정부, 국제개발은행 (IDB),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 및 수출입은행의 주최·주관으로 매년 한국과 IDB 26개 중남미 회원국의 고위급 정부인사 및 민간기업이 참여해 무역투자, 정보통신, 에너지, 그리고 보건의료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실질적인 교류확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국제행사이다.

조인성 원장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공공형 예방적 건강관리서비스로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를 추진한 사업경험을 갖고 있다”고 평가하고, “정보시스템뿐만 아니라 서비스 프로그램과 운영관리체계까지 해외 국가에 소개하는 등 국가 간 보건의료 협력에 대한 다양한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