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으로 비만율 3.8%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네 번째 확진환자 확인           의협, ‘우한 폐렴’ 최악 가정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명지병원, 세 번째 중국폐렴 확진환자 ‘완치’ 기대           박상준 연세사랑모아여성병원장 별세           서울의료원, ‘우한 폐렴’ 메르스 수준으로 관리 강화           건협, 캄보디아에서 장내기생충 검사 실시           뇌출혈의 예방과 치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세 번째 환자 확인           양산 베데스다병원, 무릎 무료검진 실시
2020.1.27 월 13:10
> 병원
     
한국QI간호사회, 10일 가을학술대회 개최
2019년 10월 10일 (목) 16:09:32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한국QI간호사회 가을학술대회가 10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서 열렸다.

한국QI간호사회(회장 김효선)는 10일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가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질 향상과 환자안전 전담자에서 전문가로의 도약’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환자안전 최신동향(연세대 이승은 교수) ▲‘Disclosure: 적신호 사건 발생 시 환자/보호자 정보 공유(서울아산병원 이순행 PI팀장)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서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전략 및 추진(경희대병원 정재희 QI팀장, 일산백병원 최은정 QI팀장) 등이 발표됐다.

특강으로 서울대병원 나상훈 교수의 ‘Empathy’ 시간에는 공감을 통해 의료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와 이에 대비한 의료인의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울산의대 이상일 교수의 ‘환자안전 정책의 변화와 전망’ ▲환자안전보고 관리(세브란스병원 박인영 QI팀장) ▲ 투약안전; 주사용 의약품 안전관리(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전진학 감염병센터장)에 관한 개선 사례를 공유했다.

김효선 회장은 “학술대회는 의료 환경 및 의료기관에서 일어나는 주요 이슈 등 적용 사례를 통해 질 향상과 환자안전 전담자들이 전략을 계획하고, 한층 높은 수준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활동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질 향상 및 환자안전을 이끌어갈 전문가로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교육 및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