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 신규 일자리 1만8000개 창출           건강보험용 한약제제 ‘삼소음’ 안전성 확인           "코로나19, 정부의 합리적 리더십 필요"           생활방역‧위생 실천 SNS 이벤트 실시           한양대류마티스병원, “세계적인 전문병원으로 성장 다짐”           의학한림원, 제18회 화이자의학상 수상 후보자 공모           건양대병원, 물류이송 자율주행 로봇 도입           영유아 대상 ‘생활 속 거리 두기’ 아기상어와 함께 해요           위암환자 33.8% … 의료급여‧보험 그룹간 치료결과 비슷           ‘설학수인’ 동호회, 울산대병원에 코로나19 성금 전달
2020.5.25 월 19:20
> 병원
     
서울대병원, 10월1일부터 국립교통재활병원 5년간 위탁운영
방문석 국립교통재활병원장 1일 취임 … 11일 출범식 개최
2019년 09월 30일 (월) 14:59:33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국립교통재활병원 전경

서울대병원이 가톨릭중앙의료원에 이어 5년간 국립교통재활병원을 위탁운영한다.

   
▲ 방문석 교수

서울대병원과 국립교통재활병원 위탁운영 출범식은 10월11일 열릴 예정이며, 이에 앞서 1일 재활의학과 방문석 교수가 국립교통재활병원장으로 취임한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교통사고 후유 장애인을 위한 공공의료 실천을 목적으로 2014년 10월 최초의 국토교통부 설립 의료기관으로 개원했다.

경기도 양평에 연면적 4만2506㎡, 총 201병상으로 운영되며 의사 15명 등 약 3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됐다. 지난해에는 외래 환자 3만7182명, 입원환자 6만3418명, 주간 재활환자 9263명이 진료를 받았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