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아프리카돼지열병 사람에게 감염안돼 ‘무해’           충남대병원, ‘클라우드기반 CDM 맞춤형 보안강화’ 연구 출범식           미국서 액상형 전자담배로 폐질환 530건·사망8건 발생           대전광역치매센터, 20일 치매극복의 날 행사 ‘성황’           첨단재생의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도록 발전해야           원자력의학원, IAEA 과학포럼서 한국경험 발표           전립선 질환 A to Z 알아보기           병원홍보 ‘발상의 전환’으로 미래 준비           일교차 큰 환절기 유의해야 할 심혈관질환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인사(23일자)
2019.9.21 토 10:43
> 제약
     
2018년도 국내 제약기업 매출 전년 대비 7.5% 증가
의약품 수출액 46.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4.9% 증가하며 최대 수출 실적 갱신
2019년 09월 11일 (수) 08:56:50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2018년 제약·의료기기·화장품 상장기업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7.8% 증가한 36.6조 원으로 제조업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가운데 제약·화장품 기업 7개사가 포함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간한 ‘통계로 본 2018년 보건산업 주요 성과’에 따르면 2018년 의약품 수출액은 46.7억 달러로 전년대비 14.9% 증가하며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갱신했으며, 수입액은 64.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6% 증가했다. 또 의약품 교역액(수출+수입)은 최초 100억 달러를 돌파해 111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수출 상위 2개 품목은 바이오의약품에 해당하는 면역물품 품목으로 18.1억 달러를 수출해 총 수출의 38.7%를 차지했으며 전년 수출액(13.6억 달러)보다 32.7% 증가했다.

또 2018년 상장 제약기업(125개사) 매출액은 20.4조 원으로 전년대비 7.5% 증가했다.

연 매출액 5,000억 원 이상인 기업은 2017년 10개에서 2018년 12개사로 확대됐으며 유한양행, 녹십자, 종근당, 한미약국,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삼성바비오로직스, 일동제약 등이 있다.

이 중 유한양행, 녹십자는 연 매출액 1조원 이상 달성하였고, 전체 상장제조업 기업(1,352개) 중 100대 기업 내에 4개 제약사가 포함됐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