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아프리카돼지열병 사람에게 감염안돼 ‘무해’           충남대병원, ‘클라우드기반 CDM 맞춤형 보안강화’ 연구 출범식           미국서 액상형 전자담배로 폐질환 530건·사망8건 발생           대전광역치매센터, 20일 치매극복의 날 행사 ‘성황’           첨단재생의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도록 발전해야           원자력의학원, IAEA 과학포럼서 한국경험 발표           전립선 질환 A to Z 알아보기           병원홍보 ‘발상의 전환’으로 미래 준비           일교차 큰 환절기 유의해야 할 심혈관질환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인사(23일자)
2019.9.21 토 10:43
> 단체
     
대전협 제23기 회장에 박지현 후보 당선
투표율 50.8% - 86.9% 찬성 지지 얻어
2019년 08월 25일 (일) 21:20:04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대한전공의협의회 제23기 회장에 단독 출마한 박지현 후보(계명의대 졸, 삼성서울병원 외과)가 86.9%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대전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오후 7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부터 5일간 실시한 제23기 회장선거 투표 개표를 실시하고, 박지현 후보의 당선을 공고했다.

제23기 회장선거는 선거인명부 상 선거권자 1만1,261명 중 투표 참여자는 5,723명으로 50.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박지현 후보는 5,723명의 투표 중 86.9%인 4,975표의 찬성표를 얻어 새 회장에 당선됐다.

박지현 당선인은  “전공의들을 조직화해 모든 전공의들이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수련환경도 전공의들이 자랑스럽게 수련 받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지현 당선인은 선거 공약으로 ▲역량있는 의사로 성장할 수 있는 올바른 교육수련 환경 조성 ▲전공의 목소리 최우선으로 경청 ▲모든 종류의 폭력과 부당한 행위로부터 전공의 보호 ▲근로계약과 임금협상에 앞장서 전공의 권리 보호 등을 제시한 바 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