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아프리카돼지열병 사람에게 감염안돼 ‘무해’           충남대병원, ‘클라우드기반 CDM 맞춤형 보안강화’ 연구 출범식           미국서 액상형 전자담배로 폐질환 530건·사망8건 발생           대전광역치매센터, 20일 치매극복의 날 행사 ‘성황’           첨단재생의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도록 발전해야           원자력의학원, IAEA 과학포럼서 한국경험 발표           전립선 질환 A to Z 알아보기           병원홍보 ‘발상의 전환’으로 미래 준비           일교차 큰 환절기 유의해야 할 심혈관질환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인사(23일자)
2019.9.21 토 10:43
> 제약
     
GSK, "탈모 치료의 키워드는 효과·내약성·비용”
아보다트, 대조군 대비 M자형 탈모 모발 수 및 굵기 개선에 효과 입증
2019년 08월 21일 (수) 08:23:29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는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가 피나스테리드 대비 효과와 내약성을 입증했다. ·

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는 20일 아보다트 출시 10주년 기념 ‘한국인의 탈모, 그리고 아보다트의 10년’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 아주대병원 피부과 최지웅 교수

행사에서 아주대병원 피부과 최지웅 교수는 10년간 처방되어온 아보다드의 임상적 효과와 가치에 대해 발표했다.

아보다트는 18세에서 49세의 한국인 남성형 탈모 환자 153명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위약과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을 비교 평가한 결과, 6개월째 모발 개수 개선 평가에서 12.2cm2 증가한 모발 수를 보이며, 위약(4.7cm2) 대비 유의하게 높은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환자 자체평가와 조사자 및 패널 사진 평가에서도 위약군 대비 유의하게 높은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상반응 발생에서 두 그룹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성기능 관련 이상반응 발생 역시 두타스테리드 복용군 73명 중 3명(4.1%), 위약 복용군 75명 중 2명(2.7%)으로 나타나 두 그룹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최지웅 교수는 “아보다트는 한국인 대상 임상뿐 아니라 다국적 임상을 통해 대조군 대비 M자형 탈모와 모발 수 및 굵기 개선에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효과와 내약성을 나타냈다.”며, “이는 10년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서도 일관성 있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더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GSK의 마케팅팀 황범순 과장은 “아보다트가 임상적 효과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약가, 폭넓은 연령대에 처방이 가능한 점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아보다트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