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전산시스템, ISO27001 재인증 획득           하반기 간호조무사 국시 합격률 85.7%           중앙대병원, ‘간질환’ 주제 건강강좌 개최           알레센자, 비소세포폐암 질병 악화 및 사망 위험 감소 확인           아주대병원, 25일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 개최           조산아 진료비 본인부담률 5% 경감           정신질환 퇴소자에 고지 의무 1차위반시 과태료 50만원           24일부터 영양사‧위생사·보건교육사도 보건의료인력에 포함           서울여성병원,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베스티안재단, 2019 나눔국민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19.10.15 화 11:18
> 단체
     
서울시민 5명 중 1명 보건기관 이용 ‘40대 최저’
비만률은 31,3% - 남성 39.7%, 여성 23.7%
2019년 08월 16일 (금) 11:46:57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19세 이상 서울시민 성인 5명 중 1명이 보건기관을 이용하고 있으며, 10명 중 3명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심폐소생술 인지율은 95.1%로 매우 높았으나, 교육 경험률은 28.2%로 낮았다.

서울시가 19세 이상 서울시민 2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건기관 이용률은 19.8%로, 전년도 19.7%에 비해 0.1%P 높아졌다. 서울시민의 보건기관 이용율은 전국 평균 26.6%에 비해 크게 낮았으며, 70세 이상이 34.7%로 가장 높고, 40대가 12.3%로 가장 낮았다.

보건기관 이용율을 구(區)별로 보면 강북.강서.도봉.동대문.서대문이 20.7%-22.0%로 가장 높았고 강남.구로.마포.서초.성동.영등포 등의 구(區)는 14.2%-17.0%로 가장 낮았다.

비만률(신체계측)은 31.3%로 전국 평균 34.1%에 비해 낮았으며 남성 39.7%, 여성 23.7%로 남성 비만률이 여성에 비해 높았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26.4%로, 전년도 26.8% 보다 낮아졌으나 전국 평균 24.7% 보다는 높았다. 스트레스 주요 원인으로는 경제가 23.4%로 1위를 차지했고 대인관계 18.0%, 가족 15.2%, 진로 12.7% 순이었다.

우울증상 유병률은 3.6%로 전년도의 3.3% 보다 높아졌다. 남성 2.8%, 여성 4.4%로 여성이 높았으며 70세 이상에서 가장 높고 40대에서 가장 낮았다.

심폐소생술 인지율은 95.1%로 높았다. 또 교육 경험률은 28.2%, 심폐소생술 실행 능력률은 59.2%로 집계됐다.

자살 생각률(최근 1년간 자살을 생각해 본 경험)은 18.5%였으며 20대가 가장 높고 70세 이상에서 가장 낮았다. 성별로는 남성 16.5%, 여성 19.6%로 여성이 다소 높았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