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직역 대표,'더 이상 실패는 없다' 결연한 의지 표명           ‘한독학술경영대상’에 권순용 은평성모병원장 수상           전립선암 사망 위험률, 수술보다 호르몬치료가 3.42배 높다           일산백병원,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질병관리본부, 국가병원체 자원은행, 2018년 연보 발행           돌봄 서비스 확충으로 삶의 질 향상하고 일자리 확대           참을 만큼 참았다 ‘전국의사 분노 폭발’           복지부, 8-10월 복지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 실시           의협 고문단, 의료계 대정부 투쟁 동참 선언           일부 지자체, 원격의료 시범사업 추진 ‘논란’
2019.8.19 월 10:47
> 병원
     
건양대병원-계룡시, 2019 군문화축제 업무 협약 체결
10월2-6일 진행 … 응급의료체계지원 등 상호협력
2019년 08월 14일 (수) 11:19:2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건양대병원 최원준 의료원장(오른쪽)과 계룡시 최홍묵 시장(왼쪽)이 업무협약 체결했다.

10월 2-6일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계룡시 일원에서 ‘軍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 주제로 열리는 ‘2019 군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건양대병원과 계룡시가 함께 하기로 했다.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과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4일 ‘20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 개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Pre-엑스포로 추진되는 올해 군문화축제에 해외군악대를 비롯한 많은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계룡시와 건양대병원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축제 기간 응급의료체계 구축, 축제 홍보와 상호 교류 협력 가능 분야 개발 등으로 민‧관이 함께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최원준 의료원장은 “지역의 명품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계룡軍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계룡시와 상호 협력하며 응급환자를 위한 각종 의료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홍묵 시장은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을 올해 축제 뿐 아니라 내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지역 기관과 함께해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