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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19 월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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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21일 제1회 입원전담전문의 심포지엄 개최
2019년 08월 14일 (수) 11:06:04 손종관 sjk1367@hanmail.net
   
 

강남세브란스병원 내과부(부장 이동기)는 21일 오후 2시부터 병원 3층 대강당에서 ‘제1회 연세 입원전담전문의 심포지엄(Yonsei Hospitalist Faculty Development Symposium)’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연세의료원 입원전담전문의들의 임상 경험 공유, 제도의 안정적 정착, 역량 개발을 통한 체제 강화 등을 위한 것으로 ▲Surgical Hospitalist-tipping point(세브란스병원 외과 정은주 교수) ▲산부인과 입원전담전문의 소개(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김지환 교수) ▲대한내과학회 입원의학연구회 소개 및 사업 계획(세브란스병원 통합내과 신동호 교수; 대한내과학회 입원의학연구회 회장) ▲연세의료원 입원전담전문의 운영 현황과 계획(세브란스병원 호흡기 내과 김영삼; HM 위원회 위원장)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 평가결과 소개(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장성인 교수) ▲입원전담전문의 시대를 맞이하여 변화하는 병원: QI project(강남세브란스병원 통합내과 박승교 교수) ▲Sharing of Experience as a Hospitalist(강남세브란스병원 통합내과 경태영 교수) 발표로 진행된다.

특히 심포지엄엔 내과계 입원전담전문의들만이 아니라 산부인과 입원전담전문의,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도 참여해 주목된다.

병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내과계 및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성공적인 시행과 정착, 그 과정에서 야기되었던 제도적·구조적 문제점 및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발전적 방향을 찾아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전 등록 마감은 20일까지며, 등록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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