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직역 대표,'더 이상 실패는 없다' 결연한 의지 표명           ‘한독학술경영대상’에 권순용 은평성모병원장 수상           전립선암 사망 위험률, 수술보다 호르몬치료가 3.42배 높다           일산백병원,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질병관리본부, 국가병원체 자원은행, 2018년 연보 발행           돌봄 서비스 확충으로 삶의 질 향상하고 일자리 확대           참을 만큼 참았다 ‘전국의사 분노 폭발’           복지부, 8-10월 복지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 실시           의협 고문단, 의료계 대정부 투쟁 동참 선언           일부 지자체, 원격의료 시범사업 추진 ‘논란’
2019.8.19 월 10:47
> 의료기기
     
“신속‧정확한 분자진단 검사 등 제공”
삼광의료재단, 24일 부산센터 개원
2019년 07월 23일 (화) 17:50:23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삼광의료재단 부산센터 모습
   
▲ 손환철 원장

국내 대표 전문수탁검사기관중 한곳인 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이 24일 부산진구 전포동에 부산센터를 개원한다.

삼광의료재단은 23일 “영남권의 진단 검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산센터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37개 지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경남·경북 지역에도 10개 이상 지점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부산센터는 부산‧대구·울산 등 영남권 전 지역을 아우르는 거점 검사 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손한철 부산센터 대표원장은 “신속함과 정확함이 엄격히 요구되는 분자진단검사에 있어 최신 설비를 갖춘 부산센터의 개원은 빠른 결과 보고가 가능해 의료진에게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부산센터에서 자체 검사를 위한 신규 인력의 현지 채용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