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전산시스템, ISO27001 재인증 획득           하반기 간호조무사 국시 합격률 85.7%           중앙대병원, ‘간질환’ 주제 건강강좌 개최           알레센자, 비소세포폐암 질병 악화 및 사망 위험 감소 확인           아주대병원, 25일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 개최           조산아 진료비 본인부담률 5% 경감           정신질환 퇴소자에 고지 의무 1차위반시 과태료 50만원           24일부터 영양사‧위생사·보건교육사도 보건의료인력에 포함           서울여성병원,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베스티안재단, 2019 나눔국민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19.10.15 화 11:18
> 병원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개소
80여명의 전담인력 365일 24시간 진료
2019년 07월 13일 (토) 08:55:26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12일 오전,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권순찬)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석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오연천 울산대 총장, 이미영 울산시의회 부의장, 정갑윤.김종훈 국회의원, 변태섭 울산시의사회장, 지역병.의원 및 협력병원 관계자, 정융기 울산대병원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는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전국 권역별로 14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지정했다. 울산은 울산대학교병원이 2018년 3월 지정받아 준비기간을 거쳐 정식 개소하게 됐다.

울산대병원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혈관센터, 뇌혈관센터, 심뇌재활센터, 예방관리센터를 운영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 재활까지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심뇌혈관환자의 집중치료를 위해 99개 병상의 전용병상 및 중환자실, 심장재활과 뇌재활을 구분하여 치료받을 수 있는 재활치료실, 특수검사실을 갖췄다. 또한 심뇌혈관조영촬영기, MRI 등 100여 종의 첨단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죽상경화증 치료 장비인 로타블레이터를 도입하여 심뇌혈관질환의 진단과 응급시술치료가 가능하다.

심장내과, 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예방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전담간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상담코디네이터 등 기존 80여 명의 전담인력이 365일 24시간 최적의 치료를 담당한다.

권순찬 센터장(신경외과 교수)은 “이제 울산지역 심뇌혈관질환 환자분들이 수도권 및 타지로 가지 않고 울산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서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이용하여 제공하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