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한 협진 3단계 시범사업 70곳 참여           국민연금 전산시스템, ISO27001 재인증 획득           하반기 간호조무사 국시 합격률 85.7%           중앙대병원, ‘간질환’ 주제 건강강좌 개최           알레센자, 비소세포폐암 질병 악화 및 사망 위험 감소 확인           아주대병원, 25일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 개최           조산아 진료비 본인부담률 5% 경감           정신질환 퇴소자에 고지 의무 1차위반시 과태료 50만원           24일부터 영양사‧위생사·보건교육사도 보건의료인력에 포함           서울여성병원,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19.10.15 화 11:25
> 병원
     
충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팀, 미토콘드리아연구의학회서 우수 연제상 수상
2019년 06월 21일 (금) 09:00:59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강예은, 송민호, 구본석 교수

충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강예은·송민호 교수, 이비인후과 구본석 19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미토콘드리아연구의학회 학술대회 및 제10차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미토콘드리아분과 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받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연구팀은 난치성 갑상선암에서 분비되는 GDF15을 발굴하고 GDF15와 STAT3를 동시에 억제하는 경우, 암 발생과정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따.

강 교수는 “갑상선암에서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는 암세포에서 나오는 GDF15를 증가하며, 이는 기존 발암과정과 연관된 STAT3를 촉진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다른 난치성 암에서도 이러한 신호전달체계를 막는 것이 치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