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치료제 국내 임상시험 10건           코로나19로 바뀐 일상의 모습은?           분당서울대병원 신정원·허창훈 교수, 일본 피부과학회지 ‘2019년 최다 다운로드 논문상’           환자가 인정한 ‘세종‧메디플렉스세종병원’           식약처, ‘의약품 병용금기 성분 등의 지정에 관한 규정’ 10일 개정           신손문 교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허춘웅 명지성모병원장, 10일 대통령표창           한국보건산업진흥원, 10일 승진 임용자 임명장 수여           정흥태 이사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보건복지부 책임운영기관장 인사(13일자)
2020.7.10 금 17:21
> 병원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 폐암 다학제통합진료 심포지엄 '성황'
2019년 06월 14일 (금) 17:27:06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는 14일 제2회 폐암 다학제통합진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소장 김제룡·외과)는 14일 제2회 폐암 다학제통합진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환자중심의 암 치료를 위한 심도 있는 탐색과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2019년 시작한 폐암 다학제팀 운영전략과 사례, 질적 향상을 위한 다학제적 진단 및 치료의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것이 목적.

이날 ▲폐암 다학제통합진료 실제(양산부산대병원 호흡기내과 윤성훈 교수) ▲CNUH폐암 집담회 실제 사례 및 다학제 진료계획(충남대병원 호흡기내과 정재욱 교수) ▲폐암 조직 진단 및 병기판정(충남대병원 호흡기내과 박동일 교수) ▲조기 폐암의 수술적 진단 및 치료(충남대병원 흉부외과 강민웅 교수) ▲폐암 방사선치료(충남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영일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김제룡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다학제통합진료에 대한 현장의 고민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교류의 장이 됐다”며 “암진료 체계가 한 걸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