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 지원           식약처, 희귀·난치질환 의약품 비축 42억원 국회 통과           “K-방역·감염병 비대면 기반 구축 강화”           의협, 철인3종경기 사건 관련 ‘팀닥터’ 의사 아니다           의협, 건정심에 '첩약 급여화' 합리적인 결정 촉구           내년도 기준중위소득 7월말 결정           대전광역치매센터, ‘가정에서 실천하는 뇌튼튼 노후 든든’ 제작           건양대병원, 3일 교직원 숙소 상량식 개최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센터, 4개월간 3300례 검사           경북닥터헬기 운행 7주년 지구 7바퀴 돌았다
2020.7.5 일 09:23
> 정책
     
식약처,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국가 공급체계 구축
2019년 06월 12일 (수) 10:45:41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앞으로 희귀·난치질환자 등의 치료에 긴급히 필요한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가 시장성 부족 등의 이유로 국내에 제조·수입되지 않는 의료기기에 대해 식약처가 직접 수입할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용 인공혈관 등과 같이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의 부족으로 인해 치료기회를 받지 못하는 국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

또한 ▲의료기기의 제조·수입·사용 과정에서 이물 발생 시 보고 체계 마련 ▲수입의료기기의 위해 우려 발생 시 해외 제조소 실사 근거 마련 등 의료기기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식약처는 “희소‧의료기기의 국가 공급체계 마련과 의료기기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국민의 건강권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