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화이자의학상’ 수상 후보자 공모           단일세포 분석 시장 2025년까지 59억 달러 성장 예상           소외계층 무료진료 30년 “훈훈한 情 이어가요”           한국원자력의학원, 17일 연구원 창업기업 젠셀메드 현판식           강남세브란스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내외과계 1개 병동씩 운영           충남대병원, 17일 제3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           노인요양시설 10곳 중 6곳 이상 “간호사가 없다”           “면허관리기구 독립 … 국민 신뢰확보 우선”           “저비용·고품질 ‘공급재 국산화’ 절체절명”           척추신기술학회, 모션 스파링 등 신기술 학술대회 개최
2019.6.17 월 18:08
> 제약
     
GSK트렐리지, 폐기능 개선 효과 확인
단일 흡입기 삼제 요법으로 새로운 치료옵션 제시
2019년 06월 12일 (수) 10:45:41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단일 흡입기 삼제 요법제 ‘트렐리지’와 ‘렐바’의 임상 결과 폐기능 개선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는 지난 5월 트렐리지와 렐바의 치료 효과를 비교한 CAPTAIN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1차 유효성 평가 변수로 측정된 폐기능에서 개선 효과를 보였다.

폐기능은 치료 24주에 기준점으로부터 FEV1 변화로 측정됐다. 트렐리지 치료 환자군은 렐바치료 환자군 대비 24주 치료 후 폐기능 개선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 됐다.

주요 2차 유효성 분석으로 질환 중증도/중증 악화의 연간 발생률을 확인 한 결과, 트렐리지 치료 환자군은 렐바 치료 환자군 대비 천식 악화위험을 13% 감소시켰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GSK 글로벌 호흡기질환 연구개발부 총 책임자인 할 바론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조절되지 않는 천식 환자의 1일 1회 단일 흡입기 삼제 요법으로 새로운 치료옵션의 가능성을 제시한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며 “해당 연구의 전체 데이터가 발표된 이후 트렐리지의 천식 적응증 추가 허가를 위해 해당 임상 연구를 제출할 것” 이라고 밝혔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