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화이자의학상’ 수상 후보자 공모           단일세포 분석 시장 2025년까지 59억 달러 성장 예상           소외계층 무료진료 30년 “훈훈한 情 이어가요”           한국원자력의학원, 17일 연구원 창업기업 젠셀메드 현판식           강남세브란스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내외과계 1개 병동씩 운영           충남대병원, 17일 제3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           노인요양시설 10곳 중 6곳 이상 “간호사가 없다”           “면허관리기구 독립 … 국민 신뢰확보 우선”           “저비용·고품질 ‘공급재 국산화’ 절체절명”           척추신기술학회, 모션 스파링 등 신기술 학술대회 개최
2019.6.17 월 18:08
> 정책
     
대한적십자사 총재 명칭, ‘회장’으로 부르세요
복지부, 21일 혈액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2019년 05월 21일 (화) 10:10:44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대한적십자사 ‘총재’ 명칭이 ‘회장’으로 변경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지나치게 권위적이고, 실생활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 단어 등을 국민의 언어생활에 맞게 하려는 목적으로 혈액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하위법령 용어 정비 등을 담은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의결된 ‘혈액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따르면 적십자사 총재의 명칭 변경외에도 일반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헌혈환부예치금 및 헌혈환부적립금을 헌혈환급예치금 및 헌혈환급적립금으로 변경했다.

보건복지부장관이 부과하는 과태료의 2분의1 범위에서 가중 또는 감경할 수 있도록 일반기준도 마련했다.

보건복지부 하태길 생명윤리정책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법령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과태료 가중·감경 사유를 마련해 과태료 부과의 실효성을 높이는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