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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22 수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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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병원장, ‘표준적 치료방안 제시할 것’
연간 120만명 진료 – 최고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2019년 04월 14일 (일) 20:44:06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국내 유일 보험자 직영병원으로,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진료센터, 하이브리드 수술실 등 중등도와 위험성이 높은 전문진료시스템을 운영하여 표준적 치료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성우 건강보험 일산병원 병원장은 최근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개원 19주년을 맞은 일산병원은 그동안 보험자 직영병원으로 각종 시범사업 등 정부 건강보험 정책을 적극 뒷받침 해 오면서 지속적인 진료의 질 향상과 연구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이제 연간 120만명을 진료하는 명실상부한 최고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건강보험 모델병원 역할 강화를 통해 일산병원의 표준진료체계, 선진 경영시스템을 전파하여 바람직한 의료기관의 모습을 제시하고, 응급상황 시 조기에 대응할 수 있는 고위험환자 ‘신속대응팀’과 입원부터 퇴원까지 전문의가 책임지고 진료하는 ‘입원전담 전문의’ 운영, 그리고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개소하여 환자안전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김 병원장은 지난해 11월 신경영이념선포식에서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공포하며, 보건의료의 표준을 선도하는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추진과제를 새롭게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은 물론 국가적 공공의료정책 수행에 핵심역할을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3월 취임한 김성우 병원장은 취임 이후 임상과 연계한 정책연구 강화, 정부의 시범사업 수용성 확대 등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적정의료 제공과 국민의료비 절감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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