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뇌혈관질환 최신 치료방법은?”           열정·긍정·온정으로 행정사무소 창업           자궁경부암 진단키트 편의점 판매 우려된다           환자관리 패러다임 변화 대응 정책 방향 모색           건보공단, 장기요양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운영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화학사고 대비 위한 대응교육 실시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간무협, 임상 직무능력 제고 위한 ‘기초실무 직무교육’           인공지능으로 실종아동 찾는다           복지부‧진흥원, 24일 한-우즈베키스탄 한의약 진료세미나 개최
2019.5.25 토 20:44
> 학술
     
진단검사의학회 특별세션이 주목받는 이유는
학회-정부기관 공동심포지엄 개최, 국가적 발전방향 모색
2019년 04월 11일 (목) 10:07:30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춘계심포지엄중 특별한 세션이 마련됐다.

11일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열리는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공동 심포지엄’이 바로 그것으로 진단검사분야 보건정책 현황을 정부와 민간이 함께 공유하고, 국가적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심포지엄은 ‘보건정책의 방향과 진단검사의학의 역할’이란 주제로, 양 기관의 발표와 토의가 진행된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진단검사분야 국가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감염병진단관리과장, 만성질환예방과장, 건강영양조사과장이 각 분야에서의 진단검사가 가지는 주요 역할과 전망에 대해 발표를 한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에서는 감염 및 만성 질환의 진단검사분야 정책 수행에서 민간의료기관의 역할에 대해 연세의대 이혁민교수, 건국대병원 윤여민 교수가 발표를 한다.

질병관리본부장은 “이번 공동 심포지엄을 통하여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우리나라 만성병 및 감염병 진단검사분야 관리 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 진단의학검사 표준화체계 구축을 위해 공헌한 진단검사의학분야 전문가 3인에 대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