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교수 9명 내달 새 삶 시작           대한의학회, 단국대와 병리학회에 진상규명 강력 권고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 22일 암예방 홍보 키즈리본 캠페인 진행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29-31일 열린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보건소가 선도           “비타민 D, 장기 복막투석 환자 복막 보호에 효과"           보라매병원, 관상동맥우회술 4회 연속 1등급 획득           지난해 본인부담상한제로 1인당 142만원 의료비 혜택           "고관절 골절로 인한 사망률 증가…질병 관리 필요"           김안과병원, 9월20일까지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
2019.8.22 목 17:59
> 의료기기
     
메덱셀, 중남미 당뇨시장 진출 발판 마련
NIPRO MEDICAL CORP社와 인슐린 펜니들 남미 독점 계약 성사
2019년 04월 10일 (수) 10:44:53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메덱셀이 중남미 당뇨 시장 공력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국내 당뇨 소모품 제조기업인 메덱셀 사와 日 글로벌 바늘 전문 제조사 NIPRO社의 미주 법인과 지난 1월 인슐린 펜니들 독점 공급에 대한 계약 체결했다.
 
메덱셀은 인슐린 펜니들 전문 제조업체로, 이미 글로벌 인증들을 보유하고 유럽, 미국 전역에 펜니들을 수출하고 있다. 2015년 INVIMA, 2016년 ANVISA 등록을 마치고 남미시장 두드렸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었다. 하지만 이번 계약을 통해 3천만명이 넘는 거대한 중남미의 당뇨 환자 시장을 공략 할 수 있는 확고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된 셈이다.
 
메덱셀의 영업임원 신자의 전무이사는 “이번 독점 계약 체결은 미국 B사와 덴마크 N사에 의해 독점당하고 있던 남미 당뇨시장에, 메덱셀이 또 다른 변수를 던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니프로 사와의 코웍은 남미 시장에만 국한된 것이 나아가 니프로사의 글로벌 지사들과의 협력 확대까지 기대하고 있다”며, 전 세계에 메덱셀의 우수한 품질을 선보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재 메덱셀은 NIPRO사의 4개 지역 글로벌 지사들과 협업을 통해 동남아, 중동, CIS 등 전 세계로 그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